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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송종원 소무나 대표 "리튬 배터리로 시동 꺼도 냉동되는 탑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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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으로써 소무나가 추구하는 비전은 환경과 에너지효율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실제 수명 5년가량의 배터리가 포함된 듀얼 하이브리드시스템이 탑차에 활용할 경우 연간 차량 1대당 이산화탄소 3.7t의 저감효과가 있다는 것이 송 대표의 설명이다. 또 5년간 1200만원 가량의 유류비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

출처 : https://www.fnnews.com/news/202005181758439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