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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시동 냉장‧냉동 트럭 전장 시스템' 개발로 탑차 탄소발자국 줄이는 사회적 기업

    '무시동 냉장‧냉동 트럭 전장 시스템' 개발로 탑차 탄소발자국 줄이는 사회적 기업[출처] - https://blog.naver.com/mcst_pr/222655452138

    소무나 2022-03-03 18:25:52
  • 권칠승 장관 “미래 먹거리 창출 위해 그린 분야 신산업 육성”

    권칠승 장관, 대전 소재 중소기업 ㈜씨이텍 방문탄소중립 관련 중소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중소기업계 “탄소 감축 기술 대기업 위주... 지원 절실”[충남일보 이진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들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그린 기업 육성과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7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대전 소재 중소기업 ㈜씨이텍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탄소 중립 관련 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탄소 중립 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범정부적 지원 의지를 표명하고 현장 중소기업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중소기업 탄소 중립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중기부에 따르면 산업부문 중 300인 미만 중소기업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31%로 이는 국가 전체 총 배출량의 약 15%를 차지한다. 그러나 중소기업의 81%가 탄소 중립 대응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으나 절반이 넘는 56%가 준비 계획이 전혀없는 등 구체적 전략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이에 권칠승 장관은 “그린 분야 기술 경쟁력 제고와 혁신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며 “탄소 중립에 필요한 국내기술 수준은 경쟁국 대비 다소 부족하지만 최근 국내에서 그린 아기유니콘, 그린 소셜벤처가 등장하는 등 그린벤처기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그린 분야에서도 혁신성 있는 유망 벤처·스타트업 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간담회에 참석한 5개 업종 중소기업 대표들은 현행 탄소 감축 기술은 대부분 대기업 위주로 중소기업 현장에 맞는 기술 개발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씨이텍 이광순 대표는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규모는 확실히 다르다”며 “현재 기술은 외곽 공단에 적합하며 도심에 들어와도 될 규모의 탄소 감축 기술 아이디어가 중소기업에는 절실”하다고 설명했다.이어 “탄소 저장의 경우 현재 어떤 식으로든 이뤄낼 수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수송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며 “거점 허브를 만들어 수송 단가를 낮추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이 밖에도 중소기업 5개사 대표는 애로 및 건의사항들을 자유롭게 전달하는 등 참석자 간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권칠승 장관은 간담회 말미에 “논의된 사항은 검토 후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애로 해소에 노력하겠다”며 “향후에도 탄소 중립을 위해 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권칠승 장관은 간담회 전 ㈜씨이텍의 제품 시연을 참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에 방문한 ㈜씨이텍은 중기부가 추진하는 자상한 기업 2.0 1호 기업인 에스케이 이엔에스(SK E&S)로부터 10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았고 현재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해당 기술로 매일 10t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있는 유망 창업기업이다.출처 :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825

    소무나 2021-12-08 09:20:11
  • 농협경제지주, 스타트업 협업 생태계 조성 박차

    [이동규 기자]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애그리테크 스타트업 상생지원식'을 개최하고 농협과 농식품분야 스타트업간의 협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농협경제지주는 농식품분야의 개방형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을 통해 전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전개했고, 11월 중 서류심사와 미팅을 거쳐 최종 5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농협경제지주와의 협업에 응모한 총 109개 기업 가운데 최종 선발된 5개 스타트업은 추후 농협경제지주와 ▲디지털농업 ▲유통·물류 개선 ▲농식품분야 ESG ▲이커머스 분야에서의 협업이 진행된다.또한 농협은 이번 상생지원식을 통해 스타트업의 초기 사업화 지원을 돕고 선발기업은 농협과의 협업으로 사업모형 실증기회(PoC)를 얻는다.이날 상생지원식에서 농협경제지주는 최종선발된 기업이 준비한 소개와 사업모델에 관한 설명을 듣고, 5개 스타트업에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전달했다.이들 선정기업에 최대 3개월간의 사업구체화 기간을 가진 후 농협경제지주와의 협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지원식을 시작으로 농협경제지주는 농업 및 식품관련 스타트업 발굴·육성사업을 확대하고, 농협이 대한민국 농식품 산업의 대표자로서 가져야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며,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협업문화가 확대되어 새로운 경제 생태계가 구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경제지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선발 스타트업 5개사 >▲ 다모아텍(스마트팜 센서류 국내생산 기업)▲ 소무나(듀얼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활용한 무시동 콜드체인 차량)▲ 랩오랩(하이드로겔을 활용한 청과물 코팅포장)▲ 비더시드(농식품 이커머스 및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원네이션(농식품 이커머스 및 라이브커머스 교육) 출처 : https://cnews.fntimes.com/html/view.php?ud=202111290823389066dd55077bc2_18

    소무나 2021-12-03 11:20:16
  • 환경공단, 청년창업 우수환경기업 5곳 선정 (업모스트 등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관련 기업 대상 )

    [이투뉴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15일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2021년 환경 분야 청년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기업 5개사를 선정하고, 기업성장지원금을 전달했다.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관련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성과평가회에선 일자리창출을 비롯해 매출액 증가, 사회적경제기업 전환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을 가렸다.올해 청년창업 우수기업으로는 ▶업모스트(폐비닐순환 소재 제품생산) ▶만만한녀석들(친환경 행사 연출 및 행사장 폐기물 업사이클) ▶아빠맘스킨(친환경인증 샴푸제조) ▶소무나(콜드체인 차량에 탑재한 친환경 무시동 전장제어 배터리 시스템) ▶위라이드(친환경 캠프 프로그램)가 선정됐다.특히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업모스트(대표 황보미)는 폐비닐을 원형 그대로 활용한 프린트 이미지 생산 원천기술을 보유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찬호 환경공단 경영기획본부장과 송영석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이 우수기업 5개사 기업성장지원금을 전달했으며, 향후 인천지역 청년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장준영 이사장은 “앞으로 그린뉴딜·탄소중립 등 사회가 요구하는 환경 현안을 지역 청년창업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발전시키는 등 공단의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채덕종 기자 yesman@e2news.com 출처 :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526

    소무나 2021-12-03 11:17:20
  • 고려대 세종창업지원센터, ‘미래차-친환경차 분야 추적형 IR 데모데이’ 성료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고려대학교 세종창업지원센터는 ‘2021년 혁신분야 창업패키지(BIG3) 추적형 IR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패스트비 MICE TOWN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국내 주요 투자기관들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 IR 지원 및 IR 데모데이 참가를 통한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추적형 IR 데모데이 프로그램에는 2021년 혁신분야 창업패키지(BIG3) 및 멘토링플랫폼 운영지원사업 미래차-친환경차 분야 참여기업 중 희망기업 11개사(컨셉션, 베스트에너지, 소무나, 이엠티씨, 루시투앤, 한국엠프로, 미션모빌리티, 유비라이트, 이노플라즈텍, 이노션테크, 코리아시뮬레이터)가 참여했다.이들 기업들에게는 △IR 역량 진단·강화(전문 코칭을 통해 기업별 IR 역량 세부 진단, IR 제작을 위한 구성요소 도출 및 확보) △IR 자료 및 영상 제작(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IR 자료 제작 방향 설정, 기업 맞춤 IR 자료 및 영상 제작) △IR 데모데이 개최(전문 심사역 초청 IR 데모데이 개최를 통한 투자유치 기회 제공) 등의 지원 되었고 △BIG3 통합 데모데이 참가(IR 데모데이 참가기업 중 우수기업 선별, 전담기관 주관 BIG3 통합 데모데이 참가 기회 제공) 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추적형 IR 데모데이 현장에서 참여기업 중 2개 기업은 투자 확약을 바로 받았다. 또한 절반 이상이 심사에 참여한 투자기관들로부터 미래 성장 가치를 인정받아 투자의향이 있음을 확인받는 실효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어 냈다.운영지원사업 총괄책임자 김재원 교수는 “미래차(친환경차) 시장의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만큼 투자유치 강화를 위한 IR데모데이 뿐만 아니라 창업기업의 HR/IP전략, 판로개척, 기술개발/기술성장 등과 관련된 다양하고 입체적인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4326629244736&mediaCodeNo=257&OutLnkChk=Y 

    소무나 2021-12-03 11:15:02
  • 과기부, ‘8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성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G 비대면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 ICT를 발굴해 사업화 지원에 나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8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의 최종 결선이 지난 28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렸다.ICT 스마트 디바이스 공모전은 ICT디바이스랩(송도, 용인, 충북, 전주 4개지역)과 디지털오픈랩(판교, 대구 2개지역)에서 차세대 비즈니스모델 ICT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행사로 올해 8회차를 맞이했다.이날 결선에 진출한 6개 팀의 발표평가 이후 전문가 심사단이 평가해 최종 상격을 결정했으며, 대상은 기업부문에 벤더스터팀과 일반부문에 볼트윈팀이 선정됐다.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ICT디바이스 송도LAB은 운영기관인 3D프린팅연구조합에서 조합이사장 훈격의 장려상을 일반부문과 기업부문에 수여했다. 장려상은 기업부문에 소무나 주식회사의 콜드체인 물류차량에 구비된 무시동 친환경 배터리 시스템, 일반부문에는 83team의 IoT 기반 환경감지 안전시스템 SUFM이 선정됐다.이 공모전은 ’비대면 서비스 및 디바이스 발굴‘을 부제로 5G·비대면 시대의 D·N·A(Data, Network-5G, AI)와 관련된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 촉진 및 제품화를 지원한다.공모전 결과가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디바이스 제작비 지원과 디지털 오픈랩 이주공간 혜택, 해외전시회 MWC 참가 기업 선정 우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행사를 담당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실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을 발굴하고 여러 혜택을 제공해 중소기업,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출처 : http://amenews.kr/news/view.php?idx=46663

    소무나 2021-12-03 11:09:54
  • 냉장ㆍ냉동 트럭의 공회전 문제를 해결한다' 친환경 배터리 생산 기업 소무나

     [2021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탐방]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사회적기업가와 창업팀을 찾아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그리고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적 문제는 무엇인지 탐색해 보는 기획입니다. 이번 기획을 통해 창업지원기관인 사단법인 씨즈가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창업팀들(기후위기 대응, 자원순환경제, 기술기반 분야 등)을 조명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사회혁신가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온실가스 감축이 전 지구적인 화두가 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35% 이상 감축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확정 목표를 담은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이 통과됐다. 유럽은 우리보다 훨씬 더 적극적이다. EU집행위원회는 온실가스의 주범인 CO2배출의 12%가 자동차의 책임으로 보고, 생산된 자동차의 평균 CO2 배출량이 설정 목표치를 초과하게 되면 자동차 제조업체에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벌금은 1g/km를 초과할 때마다 한 대당 95유로이다.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이루는 문제가 이젠 우리 모두에게 발등에 떨어진 불로 다가오고 있다.[2021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탐방] 기획 시리즈.냉장ㆍ냉동 트럭의 무시동 공조시스템용 배터리를 개발해 사업화한 친환경 기업 소무나를 만나 본다.1. 냉동 트럭에 쓰이는 친환경 배터리라고 하는 데 어떤 제품인가?신선식품을 나르는 냉장ㆍ냉동 트럭은 정차 중에도 엔진을 켜 둬야 한다. 수송 중인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공회전을 해야 하는 사정이 있다. 그런데 냉장ㆍ냉동 트럭이 이렇게 공회전을 하다보면 기름을 소비가 많아질 뿐만 아니라 이로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리가 개발한 배터리는 냉장ㆍ냉동 트럭이 정차 중에 공회전을 하지 않고도 전장 제어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는 친환경 배터리 제품이다. 2. 이 친환경 배터리 시스템은 어떤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가?먼저, 기름을 절약할 수 있다. 냉동 혹은 냉장 트럭의 공회전을 없앰으로써 화물차 차주는 연간 1,800리터의 경유를 절약해 259만 원 가량의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탄소배출권(CDM)을 획득해 페이백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이 대부분인 차주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두 번째는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는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일 수 있다. 우리가 제작한 친환경 배터리 전장시스템을 이용하게 되면 냉장ㆍ냉동 트럭 1대당 연간 3톤에 달하는 배기가스 저감 효과를 내게 된다. 이는 탄소배출권 가격으로 환산하면 9만 7,812원에 해당되는 금액이며,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대폭 줄임으로써 ‘미세먼지로부터 마음껏 숨쉴 수 있는 도시’를 구현하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된다.  3. 이런 제품을 만들겠다고 마음을 먹게 된 계기가 있었나?어느날 출근길에 우연히 트럭 운전기사가 차량의 시동을 켜 둔 채로 채소와 과일을 나르는 것을 보게됐다. 공회전 상태라서 매연 냄새가 많이 났고 그 순간 인상이 찌푸려졌다. 그리고 이런 의문이 들었다. ‘왜 이 분은 시동을 켜 놓은 채로 작업을 하고 있는 걸까?’트럭에 가까이 다가가 안을 들여다 보니 냉장기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시동을 계속 켜 놓을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그것이 문제였다. 만약 시동이 꺼진 상태로 최소 1~2시간 정도만 전장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는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면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우리의 친환경 배터리 전장시스템 사업은 여기서 시작됐다.4. 그날 아침 일이 어떻게 사업으로 구체화 되었나?이후, 차량의 엔진이 꺼진 상태에서도 소비전력이 높은 전장 장치를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삼았다. 냉장의 경우 3시간, 냉동의 경우 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배터리 전장제어시템을 개발하기로 했다.개발 과정은 쉽지만은 않았다. 자동차 부품 관련 제조업 기반 창업이다 보니 초기 자금 확보가 어렵고 또 이를 판매할 판로개척이 쉽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의 환경공모전을 통해 대상을 받으면서 초기 자금 조달을 해결할 수 있었고, 현대자동차 1차 벤더 업체와 협업해 시스템을 개발하고 납품하기 위한 상품화 단계까지 가게 됐다.   5. 시장 현황은 어떤가? 국내에서는 현재 매년 16만대의 1톤 트럭이 등록되고 있으며 이중에 냉동, 냉장 탑차로 개조되는 비율은 전체의 7.5%인 12,000대에 달한다. 또, 마켓컬리와 쿠팡의 로켓프레시 등 신선식품 배송을 필두로 한 새벽배송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라 냉동, 냉장 탑차의 수요는 더 커지고 있다. 여기에 국내 배송업체들이 해외로도 많이 진출하는 추세여서 중국과 베트남, 인도, 미국, 호주 등 5개국도 우리 제품이 진출할 수 있는 타켓 시장으로 보고 있다. 6. 주요 고객인 트럭 운전기사들의 반응은 어떤가?현장의 반응이 좋다. 기존 엔진구동 방식에 비해 소음이 적고, 실시간으로 온도, 유류비 등 앱과 웹으로 확인이 가능해 편리하다는 의견이다.7. 전기차 시대가 오면 시장 상황이 변할 것같은데 어떻게 대응할 계획인가?우리는 앞으로 전기차(EV) 메인 배터리의 효율성을 높인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개발할 계획이다. 급속 충전이 가능하고 전력 용량이 높은 이 BMS 기술은 우리 소무나를 미래산업을 대표할 모빌리티 기술기반 제조업체로 자리잡게 해 줄 것이다.또, 전기차 시대를 앞두고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 또는 교환해 줄 수 있는, 탈부착이 가능한 보조배터리 개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8. 앞으로의 계획은?소무나는 국내 냉동, 냉장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베트남이나 인도, 중국 등 고온다습한 기후를 갖고 있는 지역이나 내수 운송이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특히, 중국 현지의 배터리 업체와 협업을 통해 중국 내 인증을 받아 제품의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현지 판로를 뚫어갈 계획이다.출처 : http://www.seedsdaily.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

    소무나 2021-12-03 11:08:04
  • 소무나,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디지털투데이 김양하 기자]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가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시동이 꺼져도 트럭의 냉장·냉동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는 지난달 신용보증기금이 선정하는 유망 스타트업 보증 제도인 ‘퍼스트펭귄’으로 뽑혔다.'퍼스트펭귄'은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 중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핵심 창업 기업을 발굴·선정해 사업화 자금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로, 약 3개월에 걸친 신용보증기금 심의를 통해 업체를 최종 선정한다.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사업경쟁력 및 가치를 인정받은 친환경 소셜벤처 ‘소무나’는 정차 중에도 이용할 수 있는 ‘무(無)시동 차량 배터리 전장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차량용 무시동 냉·난방 기기와 자체 개발한 ‘듀얼하이브리드 배터리’를 결합했다. 리튬 배터리 두 개를 탑재한 ‘듀얼하이브리드 배터리’는 기존 일반 배터리 대비 수명이 길고 급속 충전이 가능하며, 전력 손실을 최소화해 높은 전압을 요구하는 장치에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과 방전을 별도로 제어, 관리하는 방식이기에 탑차의 시동을 끄더라도 냉동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소무나’의 무시동 차량 배터리 전장제어 시스템을 이용하면, 기존 냉장·냉동 트럭 대비 연간 약 259만원의 연비 절감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냉장·냉동 온도 유지를 위해 불가피했던 공회전이 줄어들게 되면서 트럭 한 대당 연간 약 3톤에 달하는 탄소 저감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이러한 기술력으로 바탕으로 ‘소무나’는 ‘퍼스트펭귄’ 선정을 통해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최대 30억 원의 보증 지원을 받을뿐만 아니라 전문 경영 컨설팅, 보증연계 투자를 우선 지원받는 등 각종 우대혜택을 최고 수준으로 지원받을 예정이다.‘소무나’는 국내 대표 식품 납품업체와의 시범운행을 실시하고 국내 대형 물류업체에 제품을 납품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1톤 트럭뿐만 아니라 2.5톤 이상의 탑차 서브냉동기에도 무시동 차량 배터리 전장제어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사업 확장을 추진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전기트럭에도 소무나의 무시동 차량 배터리 전장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운행거리 증가 및 공조시스템 컨트롤러에 대한 추가 개발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기술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송종원 소무나 대표는 “SK이노베이션의 SV²임팩트 파트너링 덕분에 ‘소무나’가 중소벤처기업부의 3대 신사업 미래차 부문 선정 및 장관상 수상에 이어 이번 ‘퍼스트펭귄’에도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무시동 차량 배터리 전장제어 시스템 기술력으로 환경개선에 힘쓰는 소셜벤처가 되도록 앞장 서겠다 라고 말했다.‘SV² 임팩트 파트너링’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직접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을 통한 투자와 함께 재무, 법무, 홍보, 연구∙개발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프로보노 서비스로 소셜벤처를 직접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더불어 SK이노베이션이 소셜벤처와 공동 비즈니스를 추진해 소셜벤처가 가장 필요로 하는 자금조달, 경영지원은 물론 더 나아가 사업기회 창출까지 지원하는 상생모델이다. 한편 ‘소무나’는 지난 2019년, SK이노베이션과 환경부가 함께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환경분야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해 대상을 차지한바 있다.출처 :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994

    소무나 2021-12-03 10:59:46
  • [살맛나는 세상이야기]SK이노베이션, 친환경에서 상생을 찾다

    [메트로신문] -이제는 '親환경 기업'…북미 광구 매각 등 -'친환경 소셜벤처' 지원으로 상생까지 도모 국내 최대 정유사인 SK이노베이션이 친환경 기업으로 변신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시에 친환경을 기반으로 하는 소셜벤처 등과의 상생에도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脫탄소 위한 '그린밸런스 2030' 전략 SK이노베이션은 기존 정유업에서 배터리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관련 규제 등이 강화되며 이 같은 기조에 맞춰 변화를 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SK이노베이션은 2019년 '그린밸런스 2030'을 전사 성장전략으로 도입한 바 있다. 그린밸런스 2030은 SK이노베이션이 에너지·화학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정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환경 긍정 영향을 창출하는 그린 비즈니스를 집중 육성해 2030년까지 환경 부정 영향을 제로(0)로, 더 나아가 플러스로 만들어 회사를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실제 SK이노베이션은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omplex(CLX)를 친환경 ESG 현장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울산CLX에는 지난 2월 약 50여 년간 석유정제 시설 가동을 위해 운영됐던 벙커씨 보일러가 가동을 멈췄다. 오는 7월 이를 대신해 동력 보일러 8기가 친환경 연료 LNG만을 사용하게 된다. 대기 오염 물질 축소 등 SK이노베이션의 ESG 경영이 반영된 결과다. 또, SK이노베이션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북미 지역에 보유한 셰일오일 광구 지분 및 제반 설비도 매각했다. 이번에 매각한 자산 대상은 SK E&P America의 자회사인 SK플리머스, SK네마하 등이 보유한 미국 생산 광구 지분 및 자산 전체다.

    소무나 2021-07-06 15:11:14
  • 중소기업벤처부, Big3 미래자동차 장관상 수상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등 3대 신산업(BIG3)을 이끄는 유망기업 9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나누고 신산업 브랜드 선포식에도 참여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 호텔에서  ‘3대 신산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과공유회에는 ▲미래자동차 분야에서 스트라드비젼, 라이드플럭스, 소무나가 ▲바이오헬스에서 진시스템, 씨스템, 뷰노가 ▲시스템 반도체서 오픈엣지 테크놀로지, 파두, 모빌린트가 참가했다.참가 기업들은 중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이 중 오픈엣지 테크놀로지, 진시스템, 스트라드비젼이 현장에서 해외공급 계약 등 성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달 전문가와 국민참여단 투표로 결정된 3대 신산업 분야별 최우수기업이다.스트라드비젼 등 3개사는 아울러 중기부 박영선 장관과 함께 3대 신산업의 새로운 브랜드를 공개하는 ‘브랜드 선포식’도 가졌다.박영선 장관은 “금융지원, 규제 완화, 생태계 조성, 인프라 구축 등 정부가 힘을 합쳐 중소·스타트업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가동할 것“이라며 ”중기부는 특히 선봉에 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208_0001262400&cID=13001&pID=13000

    소무나 2021-07-05 12:20:10
  • [재계 상생경영]최태원 회장의 실험…공유 인프라스트럭처

    "기업이 모여 돈을 번다는 것 이외에 저희가 만들 수 있는 사회적 가치가 무엇인지 함께 계산하겠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도 이같이 상생 경영을 강조했다.SK그룹은 연구개발(R&D) 지원, 기술 공유, 벤처기업 육성 등 중소기업과 힘들어도 함께 가는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SK그룹은 경기도 용인에 조성을 추진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입주하는 소재·부품 협력사에 1조5천700억원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가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 약 135만평 부지에 2024년까지 120조원을 투자, 4개의 반도체 공장과 소재·부품 협력사 중심의 '협력화 단지'를 구축하는 초대형 산업단지 조성사업이다.최 회장은 "SK는 대기업이 가진 많은 자산을 많은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공유 인프라스트럭처 개념으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문제에 접근했다"며 "앞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의 반도체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2차 전지 분야 핵심 기술도 좀 더 많이 공유하겠다"고 강조했다.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소셜벤처 기업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최근에도 김준 총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SV제곱 임팩트 파트너링 시즌2' 협약식을 열었다.'SV제곱 임팩트 파트너링'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이 크라우드 펀딩 투자와 프로보노(전문 지식, 기술 등을 기부하는 활동)를 통해 소셜벤처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친환경 소셜벤처는 ▲소무나(냉장트럭 공회전 방지 배터리시스템 개발) ▲에코인에너지(이동형 플라스틱 열분해 장비 개발) ▲쉐코(해양유류방제 로봇 개발) 등이다.SK텔레콤은 지난 5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안산 시화공단 우수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화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SK텔레콤과 산기대는 시화공단 내 4천여개 산기대 가족회사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교육과 후속 연구 지원 등을 제공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중소 제조기업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과 운영시 필요한 맞춤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5G 기반 제조 기업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제공하고 산기대는 이를 활용해 학내에 교육 공간을 구축·운영한다.SKC도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의 사업화를 돕고 있다. 올해로 3회째인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유무형의 자원으로 사업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SKC는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SKC 스타트업 플러스 3기 워크숍'을 열고 선발기업들에 사업화 지원금 총 1억6천만원을 전달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상당히 어려운 과제지만 국민과 기업은 언제나 이런 위기(코로나19)를 극복해왔고 기회로 만드는 저력이 있다"며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SK는 다양한 일상에서 더 많은 상생 협력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출처 : http://www.inews24.com/view/1280814

    소무나 2021-07-05 12:18:31
  • SK이노베이션, ‘그린밸런스 실천, 소셜벤처와 두번째 협업’

    임중권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대기업-소셜벤처 협업 모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은 ‘SV2 임팩트 파트너링’ 시즌2를 시작한다.지난달 2019년 사회적가치 측정결과를 발표하며 ‘악착같은 그린밸런스 2030 실천’을 천명한 바 있는 SK이노베이션은 회사 사업뿐 아니라 친환경 분야 소셜벤처와의 협업을 통한 산업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다.SK이노베이션은 6일, 김준 총괄사장과 새롭게 선정된 친환경분야 소셜벤처 3개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SV2 임팩트 파트너링 시즌2’ 협약식을 가졌다.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소무나(냉장트럭 공회전 방지 배터리시스템 개발), ▲에코인에너지(이동형 플라스틱 열분해 장비 개발),  ▲쉐코(해양유류방제 로봇 개발) 등 친환경분야 유망 소셜벤처 3개사다.김준 총괄사장은 협약식에서 “지난해 처음 시작한 SV2 임팩트 파트너링은 구성원이 중심이 돼 소셜벤처와 협업 생태계를 조성, 각종 사회문제 특히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대기업-벤처기업 간 상생 모델로 자리잡았다”고 성과에 대해 평가했다.이어 “친환경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더 많은 기업과 소셜벤처들이 협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회사는 전략 방향인 그린밸런스 2030을 악착같이 실천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환경 소셜벤처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함께 다양한 사업을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말했다.SK이노베이션은 향후 구성원 대상 IR설명회를 실시한 후 7월 22일 소셜벤처 3개사 대상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SV2 임팩트 파트너링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이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을 통한 투자와 함께 재무와 법무, 홍보, 연구∙개발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프로보노로 소셜벤처를직접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이와 함께 회사는 소셜벤처와 공동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등 소셜벤처에게 가장 필요한 자금조달, 경영지원, 나아가 사업기회 창출까지 지원하는 상생 모델이다.지난해 시즌 1에서 진행한 크라우드 펀딩 당일, 와디즈 플랫폼을 통해 모집을 시작한 지 한 시간도 안돼 공모 금액의 2.5배인 약 49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이를 통해 참여한 4개 소셜벤처에 총 19.5억원이 지원되며 소셜벤처들의 R&D, 생산시설 확충 등 성장동력 확보에 사용됐다.또 SK이노베이션은 SV2 임팩트 파트너링을 통해 구성원이 투자한 친환경 파력 발전업체인 인진에 작년 말 25억원의 추가 지분투자를 진행하고, 베트남의 빈그룹, 두산중공업과 함께 꽝응아이성 안빈섬을 탄소 제로 섬(Carbon Free Island)으로 변모시키는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등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이날 참석한 와디즈 최동철 부사장은 “경제적 이익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과 스타트업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꾸준히 집중해 온 SK이노베이션과 협력 모델을 만들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와디즈는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일반 투자자와 유망한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넘어 이번 협력을 계기로 대기업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까지 마련해 대기업-스타트업-투자자간 다양한 상생 모델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007070119

    소무나 2021-07-05 12: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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